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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 여수 / 전망좋은 맛집 ]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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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전망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혹시 찾고계신다면 "라벤나" 레스토랑 어떠세요.?

낮에도 밤에도 탁 띄인 바다뷰를 보며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데이트코스로 프로포즈 식사자리를 원하실 때 분위기가 좋아서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아래사진은 라벤나 건물 외관모습과 레스토랑 맞은편에서 보는 바다뷰입니다.

라벤나레스토랑은 카페 동동과 같은 건물이니 참고해주세요.

시작전 여수에 대해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여수반도의 내륙에 산재된 유물 유적은 물론이고 남해안의 맑고 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크고 작은 섬들을 중심으로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여수는 충무공이순신장군과 관련된 유적과 유물이 많다. 시전동에 있는 망마산이 서쪽 산기슭의 선소(船所, 국가사적 제392호)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만들었던 곳으로 전해져 오고 있다.

이곳에는 둘레가 300m, 수심이 3∼4m 가량되는 굴강(屈江), 선소를 관리하던 관청인 세검정지, 선소의 경계를 표시하던 돌장승(석장생), 거북선을 계루하던 석주(石柱) 등이 남아 있다.

영취산 중턱에는 고려 명종 25년 보조국사(普照國師)에 의해 창건된 흥국사(興國寺)가 있다. 경내에는 대웅전·원통전(圓通殿)이 있다. 흥국사의 가람배치는 법화경에 의한 구도라는 것이 특이한 점이며, 대웅전에 빗살문을 달아 전부 개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대웅전의 후불탱화(後佛幀畵, 보물 제 578호)와 괘불(掛佛)이 불화로 유명하다. 또 사찰 입구에 있는 홍교의 수려한 자태가 일품이다. 흥국사는 임진왜란시 승병의 훈련소로 유명하며 승군이 이순신 휘하에서 전투에 참여하였다.

한편 4월 초순부터 한 달 동안 계속되는 영취산 진달래 군락도 장관을 이룬다. 또 영취산 계곡의 맑은 물은 여수시민에게 좋은 휴식처를 제공한다. 광양만에 있는 묘도는 해수의 침식작용에 의해 이루어진 수려한 해안경관을 자랑한다.

호랑산의 산성, 고락산성(鼓樂山城), 여수석보(麗水石堡), 봉계성(鳳溪城), 석창성(石倉城) 등 많은 성과 산성이 연계되어 여수의 방위망을 이루었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두력도와 장도·가덕도는 이순신이 거북선을 제조·수리·계루하였던 선소를 방어하는 섬으로 쓰였다.

1598년(선조 31) 수군통제사(水軍統制使) 이시언(李時言)이 건립한 객사(客舍)인 진남관은 목조건물로서 우리나라에서 규모가 가장 크며 좌수영(左水營)의 본영으로서, 삼도수군(三道水軍)의 총사령부로서 사용되었다.

자산공원(紫山公園)은 종화동에 있는 시립공원으로 여수항과 오동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공원 주위에 수목이 울창하여 일출시에는 산봉우리가 자색으로 물들일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여수항 앞 바다에 있는 작은 섬(주위 600m)인 장군도(將軍島)에는 1497년 수군절도사 이량(李良) 장군이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수중석성(水中石城)과 방왜축제비(防倭築提碑)와 승전비(勝戰碑)가 있다. 여수8경 중의 하나이며 충무공의 작전지휘소였던 고소대(姑蘇臺)에는 1620년에 건립된 통제이공수군대첩비와 충무공의 부하들이 공의 덕을 사모하여 만들어 세운 타루비가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대표적 명소는 오동도(梧桐島)이다. 오동도는 수중 꽃섬이라 할 정도로 190여 종의 희귀수목이 그 자태를 뽐내며 온 섬에 동백과 시누대로 뒤덮여 있다. 해안으로 기암절벽의 다양한 형상을 드러내고 있다.

검은 모래로 유명한 만성리해수욕장이 시 중심지에서 동북 3㎞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통이 편리하여 여름철에 전국 각지에서 피서객들로 붐빈다.

특히 검은 모래가 신경통에 좋다고 하여 모래찜질을 하려는 해수욕객이 많이 찾았다. 최근 이 지역의 공업화로 인해 그 명성이 점차 쇠퇴하면서 찾는 관광객 수도 감소하고 있다.

화정면 사도(沙島)는 조그만 섬으로 다양한 기암괴석(奇巖怪石)과 철새의 서식처, 천연 해수욕장, 낚시터로 유명하다. 여수반도와 인접한 돌산도에는 여수와 돌산을 잇는 국내 최초의 사장교인 돌산대교(길이 450m, 폭 17m), 울창한 송림과 아담한 백사장이 조화를 이룬 방죽포해수욕장, 이순신장군이 왜군을 유인해 큰 공을 세운 무슬목, 금오산 기슭에 있는 향일암이 대표적 명소이다.

방죽포해수욕장(防竹浦海水浴場)은 돌산읍 죽포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돌산대교를 건너 남쪽으로 11㎞ 지점에 위치한다. 그 규모(길이 300m, 폭 79m)는 작으나 모래가 곱고, 일부는 모암의 영향을 받아서 거무스레한 모래를 형성하고 있다. 원래 내륙 깊숙이 만입한 바다였으나 조선시대 말에 현재의 제방이 축조되었고, 그 배후습지는 논으로 일구어졌다.

제방을 쌓으면서 곰솔을 많이 심었으므로 수령이 100여 년 가량 되는 아름다운 숲으로 성장했으나 여러 차례의 해일에 말라죽어 지금은 150여 그루에 불과하다. 그 동안 파도에 밀린 모래가 쌓여서 아름다운 백사장을 이룬 해수욕장으로 개발되었다.

향일암은 돌산의 동남단에 있는 금오산(金鼇山)의 기암절벽 사이에 위치한 조그만 암자로 664년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특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남해의 일출 광경은 절경이어서 찾는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남면의 소라도 등대섬에서 남쪽으로 70해리를 가면 바다 위에 산재해 있는 39개의 크고 작은 무인도군이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의 흰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곳이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백도이다. 백도는 국가지정 제7호 명승지이고 서방바위·각시바위·보석바위·매바위·등대바위 등 기이한 바위들이 병풍처럼 아름답게 펼쳐져 있으며 남해의 푸른 바다와 함께 어우러져 해상경관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거문도는 쇠뜨기·땅채송화 등 아열대 식물군과 천연비둘기인 흑비둘기, 바닷속의 어류와 해양식물 등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어 남해의 해금강으로 불리어진다. 거문도 주변은 황금어장으로 알려져 성어기(盛漁期)에는 많은 고기잡이배들이 몰려 불야성(不夜城)을 이루어 또 다른 풍경을 연출한다.

거문도와 백도는 1981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에 해마다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백도는 무인도여서 관광편의시설이 전혀 없으나 거문도에는 관광객을 위한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여수다도해 일원에는 좋은 낚시터가 많아 돔·볼락·농어 등이 잡힌다.

1968년한려수도(閑麗水道)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여수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관문이며 해상공원의 대표적 관광지이다.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매년 5월 3일부터 8일까지는 여수지방의 각종 민속놀이와 예술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는 진남제 여수거북선축제가 향토문화축제로 개최된다. 기타 축제로는 오동도동백꽃축제, 향일암일출제, 영취산진달래축제, 거문도백도은빛바다축제가 있다.

본격적으로 라벤나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라벤나 | 카카오맵 (kakao.com)

 

라벤나

전남 여수시 소호로 279 (소호동 937-1)

place.map.kakao.com

위치 :  전남 여수시 소호로 279 (소호동 937-1 )

대표번호 : 061-685-2642 ((전화예약가능))

홈피 : blog.naver.com/ravenna2642

영업시간 : 연중무휴 11 : 00 - 22 : 00

브레이크타임 : 15 : 00 - 17 : 00

라스트 오더 : 21 : 00 

장소확인후 보는것 바로 메뉴판이죠.?

홈페이지에 나와있나하고 들어가보니 음식사진 이미지만있고 가격은 안나와있더라구요.

보통의 레스토랑 가격들과 가격이 비슷한거같아요.

방문전 메뉴와 가격대 확인해주세요.

사진은 안나와있지만 건물일층에 넓은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걱정은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내부도 깔끔하고 테이블들이 간격을 두고 많이 놓여있었습니다.

개인룸은 없는거같아요. 참고해주세요.

새우필라프S와 스파이시크림S를 주문했는데요.

모두 맛있었습니다.

필라프는 모두가 아는맛이라 간단하게 설명할수 있구요.

스파이시크림은 매콤한데 로제파스타 느낌의 파스타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해드립니다.

밥먹고 나오니 해가 저물어 밤이 되었어요.

라벤나앞에 해변을 주위로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서 소화시킬겸 걷기도 좋을거같아요.

추위를 잘타서 날따뜻해지면 해변산책로 한번 걸어볼려구요.

소호동에 이쁜 맛집들이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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