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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백종원 선생님 시금치 볶음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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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재료로 근사한 요리를 만들수있는 백종원 선생님표 시금치 볶음 요리를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서 자주보시는 맛남의 광장 프로그램인데요~^^

백종원선생님 배울점이 참 많은 분이시라며 건강하게,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많이 알려주셔서 참 감사하다고 코로나로 매일 집에서 밥해먹기 힘든데 간단한 재료로 집에서 한번 만들어 먹어보라며 프로그램에 나왔던 레시피를 알려주셨어요~^^

요리에 들어가기 앞서 시금치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금치는 혈액을 맑게 해 주는 시금치는 밥상에 기본 반찬으로 자주 올리는 식품이지요. 지혈 작용을 하며 건조한 피부를 윤기 나게 하는 효능도 있어요. 어릴 적 밥 한 술 뜨기가 무섭게 엄마가 입에 넣어주시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시금치는 색이 살아있게 살짝 데친 뒤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하고 간장을 살짝 더하면 훨씬 더 깊은 맛의 시금치나물을 즐길 수 있답니다.

칼슘과 철분이 풍부한 시금치는 빈혈에 도움이 되며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도 효과적이에요.

또 숙취를 해소하는 데도 좋아요.

시금치를 고르실때는 짙은 초록색을 띠고 벌레 먹거나 시든 잎이 없는 싱싱한 것이 좋아요. 두 가지 품종이 대표적인데 국거리로는 잎이 넓고 줄기가 긴 것이 적당하고, 나물을 무칠 때는 짤막하면서도 뿌리 부분이 불그스름한 것이 달착지근하고 고소해요.

손질방법은 시든 잎과 뿌리를 다듬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요.

보관방법은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채소실에 보관해요. 온도가 높고 오래 둘수록 비타민 C 파괴가 많아지므로 되도록이면 빨리 조리해 먹는 것이 좋아요.

 

그럼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는 간단합니다. 딱 3가지 준비해주시면 되는데요.!

훈제오리 400g, 시금치한단, 통마늘만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재료 아주 간단하죠?

먼저 영상에서 보시는바와같이 마늘의 꽁다리 부분을 제거해주세요~ 

같이 먹으면 소화장애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마늘 꽁다리 부분을 제거했으면 마늘을 눕혀서 칼등으로 기절시켜주세요.

중식도로 마늘 내리치는 모습을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마늘은 먹을 만큼만 준비해서 다듬어주시면 되세요.

마늘 손질부분이 다끝이 났으면 궁중팬(오망한팬|)을 준비해 달군다음 훈제오리를 넣습니다.

따로 기름은 넣지않습니다. 왜냐하면 오리자체에 기름이 많기 떄문에 따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달달 맛있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자체가 짭쪼롬하니 간이 되어있기에 따로 소금간은 하지 않습니다.

 

오리가 적당히 볶아졌다 싶으면 손질한 마늘들을 다 넣습니다.

그리고 달달 오리들과함께 볶아줍니다. 마늘을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마늘과 훈제오리가 어느정도 적당히 볶아졌다 싶으면 시금치 한단 얼른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볶다가 줄기말고 잎파리부분이 익어간다 싶으면 불을끄고, 후라이팬의 열기로 마저 볶아줍니다.

양손에 주걱을 들고 같이 볶아주면 옆으로 흘리지않고 좋습니다.

이때도 간은 따로 하지않습니다.

볶은 시금치를 접시에 담기전 먹어봅니다. 먹었을때 싱겁다 싶으시면 조금을 약간 쳐주시구요

저는 그냥 이대로 먹어도 간간히 맛있어서 따로 소금간은 하지 않았습니다.

짜잔!! 완성된 시금치 마늘 오리볶음 완성입니다. 

준비된 준비물의 양으로 만들어봤을때 기준은 4-5인분양이었습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시금치와 고소한 마늘 그리고 훈제오리 너무 맛있었습니다.

간단한 재료로 쉽게 요리해서 많이  야채들을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갑자기 손님이 찾아올때 손님상, 그리고 술안주상으로도 괜찮은 요리같아요~^^

오늘저녁 시금치 볶음 요리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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